2016/07/29 17:53

미국은 지금 포켓몬 고 열풍 게임 이야기/Gaming


*제목만 포키몬에서 포켓몬으로 바꿨습니다. 제가 무식한건 아닌데.. 미국에선 포키몬이라 부른답니다.^^;;
  양해바랍니다.;;

포키몬 고 열풍에 저도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구글 덕분에 미국에서 먼저 발매가
되었기 때문에 한국에 계신분들 보단 먼저 게임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나 친구들도 놀기에 대세를 따라야했지요. 뭐 이런거에 그렇게 난리인가
했는데 어느새 제가 더 열심히 놀고있는겁니다ㅋㅋ 곧 레벨 18을 바라보는 중이네요.

총 71마리를 보았고 그중에서 67마리를 잡았습니다. 이렇게 잡으려고 정말 애썼네요.
원래 이런 겜을 잘 안노는데 주위에서 다들 놀다보니 이게 슬슬 경쟁이 붙더라구요.

포키몬에서 인기있는 놈들은 피카츄, 바바서, 차맨더, 스쿼로 (거북이) 인데
그중에선 바바서와 차맨더 뿐이네요. 피카츄는 잡히는 지역이 따로 있어서 생각보다
찾기도 잡기도 매우 어렵습니다.


포키몬을 잡을 때 사용되는 포키볼은 사진에 보이는 파란색 부분에 접근해야 얻을수있으며
포키볼 외에 에너지라든지 잡을 때 사용되는 먹이감등등이 나온답니다.

사진에서 오른쪽 밑의 포키몬 3마리가 보이는 버튼을 누르면 아래 사진에서와 같이 근처에 있는 포키몬들이
등장합니다. 가까운 거리에 있는 놈들은 맨위 왼쪽에서부터 줄을서서 나오지요. .


검은색으로 처리된 포키몬은 제가 보지못한 놈들을 알려주는 겁니다.
예전에 잡았거나 하면 그림이 나오겠죠. 상당히 멀리있는 아이들도 있기 때문에 대부분 차로 움직이는 유저들이 많습니다.

밑에 사진은 제가 잡은 아이들입니다. 중복으로 잡은 아이들도 있는데 왜냐하면 공격력이 각각 다르기 때문이고 또 포키몬 마다
변형이 가능한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잠시 저장해 놓은것이랍니다. 중복이랑 상관없이 총 250마리까지 모을수있으며 원하면 현질을하여 수를 더 넓힐수있답니다.^^ 오른쪽에 EGGS 는 알인데 이걸 또 부화 시킬수도 있으며 나오는 포키몬들은 렌덤이랍니다.



트레이너의 레벨이 높을수록 CP가 높은 아이들이 나오기 때문에 레벨업은 진리입니다. 
듣기론 일본에 이제 풀리기 시작했고 곧 한국에도 공식적으로 풀릴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 : 맨처음에 포키몬 고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필요한 팁입니다. 피카츄는 찾기가 어렵답니다.
처음 시작할 때 포키몬을 시범용으로 한마리 쉽게 얻을수있게 주위에 풀어줍니다. 이걸 잡으면 되는데
첨엔 피카츄가 아닌 다른 포키몬 3마리가 등장합니다. 절때 잡지 마시고 계속 걷다가 피카츄가 나오면 그때
잡으세요. 저는 이런 정보를 몰랐고 그냥 첨부터 바바서로 시작을 해버렸기 때문에 피카츄가 없답니다.
첨부터 피카츄로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에겐 유용한 팁이에요~

2016/06/17 18:54

[HOT TOYS] 1/6 Stormtrooper Gold Chrome Version 하비 뉴스/Hobby News


작년에 홍콩 한정판의 크롬버젼이 나왔을 때 대충 짐작하던 그 골드 트루퍼네요.
스토미로 울궈먹기 좋을텐데 왜 골드는 안할까?란 괜한 걱정을 했군요.;;


2014년부터 핫토이를 모으다보니 결국 나오는것마다 다 지르게 되네요.ㅋ
스타워즈도 하나 둘씩 모으다보니 이젠 10개가 되네요. 위에 저 골드 크롬 버젼까지 합하면 11개가
되겠군요^^; 스토미는 벌써 센드 트루퍼스와 합쳐서 벌써 3개인데.. 이젠 4개가 되겠네요.
물론 지갑이 울겠지만 맘으로썬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스톰 트루퍼가 골드라니ㅎㅎ
스폐샬 버젼으로 검은색과 크롬 그리고 게임판은 이미 나왔기 때문에 더이상은 안나올줄알았는데
이젠 골드버젼으로 스토미 조형을 가지고 뽕을 제대로 뽑는군요. 원래의 목적은 영화에서 나오는
오리지날 컨셉의 스토미들만 모으는게 목표였습니다. 근데 이걸 보는순간 그 목표가 확 사라지는군요.
이왕에 나오는거 C3PO보단 광이 번쩍번쩍 났으면 좋겠습니다.

2016/05/13 17:10

[Ei] Empire Industry unknown scale Sazabi ver. Ei 하비 뉴스/Hobby News



엠파이어 인드스트리의 사자비입니다. 엠파이어 인드스트리는 중국의 업체로 예전에 소개한 바 있습니다.
고전 메카닉 느낌이나는 킷이지만 충분히 사자비의 포인트를 잘 살려낸 모델이네요. 이곳저곳 디테일도 살벌하고 모델러 나름 재해석한 부분들도 맘에 드네요. 이건 도색에 웨더링해주면 기가막히겠군요. 상상만해도 멋지겠네요^^

스케일은 아직 모르겠으나 사자비를 베이스로 잡았으니 크기가 클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류의 메카닉을 뭐라고 칭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칼라미티 (http://kallamity.com/)와 비슷한 느낌이 많이 납니다^^
10년전 이런 메카닉과 흡사한 이탈리 모델러의 사자비를 본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미완성으로 끝내 빛을 보지못했던걸로 기억하네요;;

요즘나오는 건프라와는 분위기가 많이 다르지만 이런 메카닉을 좋아하는 매니아들에겐 아주 좋은소식이겠네요.
절때 뒤지지않는 디테일로 상품화된다면 인기가 많을거같습니다. 언제 완성될지는 모르겠지만 기대해도 좋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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