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4 09:11

속았다.. ㅅㅂ 일상/365 Days of Life

슈퍼 오리의 카스미 의상버젼입니다. 제품 광고 사진은 대강 이렇습니다. 물론 게임과는 많은 차이가 있음을 알지만 액션피규어로 저정도면 잘한거라고 레드썬하고 자신과 타협을 하고 구매를 결정했지요. 개인적으로 저 사진은 봐줄만하고 헤드는 귀엽습니다.
가격은 의상과 헤드를 합해서 $45에 구입했습니다.

카츠미는 Dead or alive 게임에 나오는 주인공 캐릭터입니다. 섹시한 닌자 컨셉으로 잘 어울러진 멋진 여캐릭터입니다.^^

몇개월전부터 게임에 나오는 여캐릭터 2개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바디를 구매해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막상 완성해보니 크나큰 문제가 있더군요. 정직하게 이 제품은 10점 만점에 6.5점주겠습니다. 의상의 소재와 재질은 상당히 신경을 쓴듯 좋습니다. 솔직히 의상 하나로만 따진다면 10점 만점에 만점주고 싶더라구요. 그런데 말입니다.. 

응? 다시봐도 응??
의상은 원래 바디 자체가 좋아서 잘 어울립니다. 바디만 $70..ㅡ.ㅜ
역시나 헤드는 도저히 용서가 안되겠더라구요.. ㅅㅂ;;
앞머리는 배송오다가 쥐가 파먹었나.. ㅅㅂ;;
현재 저 쥐머리 헤드는 빼놓구 새로운 헤드를 준비중입니다. 씁쓸하네요.
오랫동안 기다려온 계획이 물거품이 되버렸네요. 다음작은 원래 아랑전설의 마이였는데.. 심히 걱정됩니다.
같은 회사의 제품이죠.. 같은 회사.. 슈퍼오리..

2017/02/28 18:38

[PS4] Titanfall2 타이탄폴2 멀티플레이 게임 이야기/Gaming

요즘 타이탄폴 2에만 빠져서 다른겜을 손도 못대고 있네요. 간만에 재미나는 겜을 만나서 이렇게 붙어있습니다.
인간과 함께하는 로봇의 전투를 잘 그려낸 작품입니다. 진짜 그럴듯한 미래의 풍경을 잘 보여주며 로봇에 탑승할때도 거부감 없이 멋진 연출을 보여주는 멋진 겜이라 생각됩니다. 콜오브듀티 모던 시리즈 후에 재미나게 빠는 겜은 타이탄폴2가 처음인 것 같습니다.^^
건담 게임을 이렇게 만들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아.. 여기저기 날아 댕겨야하는 건담은 안되겠구나..;;)

타이탄폴2 제일 재미났던 판을 영상으로 잡아보았습니다. 자폭으로 타이탄 3마리 잡았던 판이네요.
파일럿 : 23
타이탄 : 6

위의 동영상 중의 하이라이트입니다.^^

파일럿 : 24
타이탄 : 5

파일럿 : 19
타이탄 : 4

파일럿 : 26
타이탄 : 6

팀빨이 많이 필요한 겜이며 혼자 아무리 날고 뛰어봐도 팀메잇이 못 따라와주면 그냥 져버립니다.
물론 어떤 FPS 겜이든 팀이랑 같이 하는 겜이라면 당연한 소리지만 정말 이 게임은 팀빨이 VERY 중요해요.

저와 항상 총질겜을 같이 하던 형들은 무관심이시고 그래서 저만 저렇게 놀고있습니다. SIEG ZEON 클랜이 사라졌네요..;;
친구놈도 꼬셔서 놀려고 했더니 어지럽다나 뭐래나.. 애늙은이 자식..ㅡ.ㅡ;

뭐 그렇게 잘 놀아서 영상을 올린건 아니지만 그래도 제 나름 저정도면 잘했다고 생각되어서 올려봅니다.
게임이 사실 좀 어려운건 맞아요. 조이스틱으로 움직이다보니..^^;;



2017/02/2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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